끝수 시계 — 0~9 끝자리의 고른 결
당첨 6수의 끝자리(0~9)를 원형 10칸 시계 둘레에 놓고, 끝수별 역대 출현을 호 길이와 막대로 펼칩니다. 핵심은 이거예요 — 끝수마다 그 끝자리를 가진 후보 번호 개수가 다릅니다. 그래서 무작위로 뽑아도 기대 출현이 균등하지 않아요. 후보수로 반영한 기대선을 나란히 둬, 관측이 기대 부근에 어떻게 모이는지 들여다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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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6개를 넣으면 그 끝자리만 시계 위에서 도드라집니다. 어떤 끝수가 많고 적은지는 그 끝수에 속한 후보 번호 개수가 만드는 구조예요.
분모 (집계 회차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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끝수를 센 과거 회차
센 끝자리 총 표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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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 × 6 (회차마다 6수)
끝수 1~5 후보
5개
예: 1·11·21·31·41
끝수 0·6·7·8·9 후보
4개
예: 6·16·26·36
읽는 법
바깥 시계의 칸 하나가 끝자리 하나(0~9)예요. 칸 안의 채워진 호가 길수록 그 끝수가 과거에 자주 등장했다는 기록이고, 짧으면 덜 등장했다는 기록입니다. 칸 안쪽의 점선 눈금은 후보수로 반영한 무작위 기대선 — 끝수 1~5는 후보가 5개라 기대선이 높고, 끝수 0·6·7·8·9는 후보가 4개라 기대선이 낮아요. 그래서 0·6·7·8·9가 1~5보다 적게 나온 건 후보가 하나 적은 구조를 그대로 비춘 결과예요. 한 끝수의 기대 출현은 (후보 개수 ÷ 45) × 6 × N회로 계산해, 관측을 이 기대선과 견주어 읽으면 과거 기록이 후보수 구조에 얼마나 고르게 포개졌는지 가늠할 수 있어요. 칸 색은 그 끝수에 속한 번호들의 구간 정체성을 옅게 깐 것으로, 빈도나 온도와는 별개의 표시입니다.